보기만 해도 열 뻗치고 짜증 나는 상황 20가지

살다 보면 짜증이 확 나서 속이 뒤집히는 순간들이 있습니다. 일어난 문제를 당장 바로잡고 싶어서 손에 식은땀이 나는 상황들. 돌이키기엔 너무 늦어,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공포에 떨며 눈앞의 참극을 지켜보는 게 다일 때도 있습니다.

만약 다음의 20가지 상황들을 보고도 전혀 열 받지 않는다면… 당신은 바다와 같은 넓디넓은 마음의 소유자입니다.

1. 고양이만 즐겁습니다.

Reddit/spklovestheusa

2. 앞발 들고 벌서라고 할 수도 없고….

Facebook/KitNipBox

3. 원래 다리는 어떻게 꼬는 거였죠? 기억나시나요?

Imgur

4. 복권에 당첨된 형제. 다음 가족 모임에서 싸우지나 않으면 다행입니다.

Twitter/Lottery.com

5. 프린터 잉크 카트리지를 바꾸려고 한 것뿐인데….

Imgur

6. 겨우 이만큼 남겨놓고 냉장고에 마시라고 두다니.

Twitter/Jessica Orosz‏

7. 휴지를 갈아 끼우는 새로운 방법.

Reddit/Sinister_giraffe

8. 진짜 무서운 핼러윈 호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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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 단팥 없는 찐빵, 딸기잼 없는 도넛…

Facebook/Paul Aldana

10. 하루의 시작이 좋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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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누가 컵을 이렇게 놓지요? 대체 누가?

Reddit/Knight1515

12. 이 아보카도는 씁쓸한 실망의 맛…

Imgur

13. 악마의 복불복. 커다란 프랄린 초콜릿일 수도 있고, 초콜릿인 척하는 방울양배추일 수도 있고.

Twitter/Mark Sparrow

14. "저녁은 내가 책임질게! 식탁에 수저나 놔!"

Imgur/NineteenSeventyFour

15. 졸다가 쫄쫄 굶게 생겼어요.

Reddit/xD1000x

16. 겨우 5분밖에 자리를 비우지 않았는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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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. "걱정하지 마세요, 테이프 몇 번만 감으면 다시 날 수 있어요."

Reddit/vlambak

18. 아이섀도를 발라보고 싶은 건 아이들도 마찬가지.

Facebook/Extraordinary Life Makeup Artistry

19. 주인님의 기분이 왜 나쁜지 모르는 멍멍이.

Imgur

20. 옛날 옛적에, 맛있고 고소한 피자가 있었습니다. 하지만 지금은 원자폭탄 구름이 되었어요.

Twitter/BIG Warranties

하나같이 보기만 해도 미간이 찌푸려지는 사진들입니다. 오늘 당신의 하루도 만만치 않았다고요? 적어도 사진 속 주인공들보다는 괜찮은 하루를 보냈죠? :)

소스:

Bright Sid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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