핼러윈 분장이 따로 필요 없는 20명의 무시무시한 아이들

어린아이들은 마치 꼬마 악마들 같습니다…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과 한 지붕 아래에 같이 살며 생활하는 건 너무 힘들어 마치 생지옥 같으면서도, 정말 말 그대로 지옥이기도 합니다. 아니에요, 사실 아이들은 괴물입니다! 아래 사진 20장이 이를 증명합니다.

1. "제 남동생입니다. 만약 엄마·아빠의 사랑을 혼자서 독차지한다면, 반드시 복수해주리라."

imgur / Dipauli

2. 그림자 때문에 이렇게 보이는 건지, 아니면 진짜 모습이 드러난 건지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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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에게 할 일들을 생각하는 아기의 표정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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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사진 속 귀여운 천사에게 누가 감히 다가가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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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생일 초대는 고맙지만, 음… 오늘 사정이 있어서 못 가겠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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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 "점심시간에도 당신을 공포에 떨게 할 거예요."

 

7. "지금은 웃고 있지만, 사실 당신을 오늘 밤.…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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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악마같은 웃음, 번쩍이는 눈빛. 뭔가 단단히 나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은데요….

9. "걱정하지 마세요, 그냥 책 읽고 있을 뿐이니까요. 책 제목이요?  《엑소시스트》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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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진짜 무서운 '장난'.

 

11. "앉아봐, 우리 얘기 좀 하자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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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아이에게서 너무 오랫동안 한눈팔고 있지 마세요….

 

13. 고통스러워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며 그림을 그리는 아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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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아이….

 

15. "당신의 집에 불을 지른 뒤에 활활 타는 걸 지켜보고 싶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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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으악! 악마야 물러가라!

 

17. 모든 가정에는 별난 사람이 한 명씩 있죠. 누군지 맞춰보실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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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. "누가 유리잔에 물을 따랐나요?  저는 당신의 피가 마시고 싶은데요…."

 

19. "두 손가락만으로도 당신의 숨통을 끊을 수 있습니다."

 

20. 죄송해요, 도저히 베이비시터는 못 해 드리겠어요….

 

꼬마들이 제법 소름 끼치게 무섭습니다! 핼러윈 밤에 위 아이들과 혹시라도 마주치기라도 하면 엄청 무서울 것 같네요… 만나서 반가웠고,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....

소스:

emgn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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