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20명의 사진. 헤어스타일에 주목!

몇 달이고 머리카락을 손질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'귀차니스트' 당신. 아무리 버텨도 언젠가는 미용실에 가야만 하는 때가 돌아옵니다. 미용실 의자에 털썩 앉는 순간, 한 가지 질문이 머릿속을 맴돕니다. '전에 하던 스타일처럼 자를까? 아니면 좀 색다른 변화를 줘볼까?'

아래 20명의 사람들은 후자를 선택했습니다. 그리고 결과에 몹시 만족한다고 하네요!

1. 앞머리랑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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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사실 긴 머리 시절은 좀 영화  《해리포터》의 해그리드 닮았네요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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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2년 만에 자른 머리카락. 자선단체에 기부했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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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"기부하려고 머리카락을 30cm 이상 잘라낸 우리 6살배기 딸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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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황금빛 머리카락을 과감히 포기한 또다른 사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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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"항암치료 시작하시기 전에, 마지막으로 내게 머리카락을 맡기신 엄마." 진짜 멋있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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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이 분도 머리카락을 기부하셨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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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"아름다운 금발을 가진 제 친구가 우리 학교 선생님 한 분을 응원해주기 위해 삭발했습니다. 선생님의 3살 아들, 2살 딸이 모두 암 투병중입니다. 외모도 마음도 예쁜 제 친구." 엄지 척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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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6년 만의 첫 이발소 방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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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고민을 많이 했던 것처럼 보이는데… 후회는 없어보이네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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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엄청난 변화야!

12. 곱슬 머리, 안녕.

13. 개운해진 머리!

14. 긴 머리 탈출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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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 여름 맞이 시원한 헤어스타일로 변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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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오, 색다른 매력이.

17. 극단적인 변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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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. 머리카락을 기부한 여성, 예쁘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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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. 뒷통수에 스크래치도 냈어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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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 사자갈기 같던 머리카락과는 작별!

우와! 여러분도 위 사람들처럼 한 번 과감히 변신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? 아니면 너무 지나친가요? 댓글란에 의견을 공유해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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