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감당할 수 있나요] 아, 애증의 너란 녀석… 주먹(!)을 부르는 ‘이런’ 고양이들.

개 못지않게 반려 동물로 초절정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고양이! 하지만 대놓고(! ) 애교를 부리는 개와 달리, 고양이는 그저 조용히 주인 곁을 지킵니다. 하지만 때론 새침하다 못해 화를 부르는 남다른 앙칼짐에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되는데요. 아래 15장의 사진들을 보시면, 집사 되길 포기하실지도... (오해 금지. 저희 '격'은 고양이를 사랑합니다.)

1.  "떼인 돈 대신 받아드립니다." 조폭 고양이.

2. 한 성깔 고양이. 상자에 못 들어가자 아예 뭉개버린...

3. 왜 키친타월이 이렇게... "어머, 전 몰라욧!"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 고양이.

4. 아기 예수님 따위 발로 차 버린 고양이. 

5. "얼마 전 입양한 새끼 고양이 밥 먹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, 도통 애(다른 고양이)가 못 찍게 함."

6. 냉장고 정수기의 작동 원리를 깨우친 고양이의 물 마시는 방법. 

7. "제 오빠의 여자 친구가 새끼 강아지를 입양했어요. 제 고양이 빈스(Beans)의 기분은? 음, 표정이 말해줍니다."

8. "10만 원, 거금 들여 고양이 침대를 사줬건만... 아놔."

9. "샤워하고 나오자 스르르 열려 있는 서랍장... 귀신인 줄 알았더니 냥이, 네 녀석!"

10. "애네, 지금 뭔가 음모를 꾸미는 것이 분명해...(ft. 구린내)"

11. "제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지만... 믿진 않아요 ^^"

(핸드폰 메시지: 사진 속 인물(?)이 핸드폰 잠금 해제를 시도했습니다.)

12. "오래간만에 책 좀 읽으려고 했더니, 절대 안 비킴."

imgur

13. "제 친구네 고양이입니다. 멍멍이 어쩔 거야(ㅠㅠ)..."

imgur/ray ban pat

14. "저 물통 사려고 쓴 3만 원이 아깝다..."

imgur/UninhabitedMan

15. $%^^#@[email protected]$ 상황. "어.쩌.라.고?"

imgur

그래도 마음 만은 순수하고 착할 거예요.... 그, 그렇죠? 우리 애묘인들, 그렇게 믿자고요! (그래도) 미워할 수 없는 고양이들의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하세요! 

소스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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